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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아공 '캡틴' 윌리엄스 "한국엔 클럽월드컵서 만난 선수 있다"
작성자
asv
작성일
2025-12-06 18:54
조회
73
남아공 현지 매체 따르면 단체 관람에는 대표팀 주장이자 골키퍼인 윌리엄스와 공격수 모하우 은코타(알 에티파크)를 비롯해 대표팀 '레전드 공격수' 시피웨 차발랄라 등이 참가했다.
대표팀 주장인 윌리엄스는 현지 매체 '슈퍼스포츠'와 인터뷰에서 지난 6∼7월 미국에서 치러진 2025 국제축구연맹(FIFA) 클럽 월드컵에서 만난 K리그1 울산 HD와의 경험이 이번 월드컵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.
윌리엄스는 울산 HD와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 동안 골문을 지키면서 '클린 시트'를 작성, 1-0 승리에 힘을 보탰다.
그는 "클럽 월드컵에서 만난 익숙한 얼굴들을 한국 대표팀에서 보게 될 것 같다"라며 익숙함을 표시했다.
윌리엄스는 특히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조별리그 A조에서 상대했던 멕시코와 16년 만에 다시 '조별리그 A조'에서 대결하게 된 것에 대해서도 "개최국과 다시 맞대결하는 것은 정말 멋진 일"이라고 말창원출장샵했다.
당시 남아공은 2010년 대회 개막전에서 멕시코와 1-1로 비겼다.
그는 "우리는 매 경기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나설 것"이라며 "우리는 들러리가 되러 가는 게 아니다. 조별리그 통과를 믿는다"라고 강조했다.
함꼐 행사에 참여한 공격수 은코타 역시 "2010년 대회에서 차발랄라가 했던 것처럼 멕시코를 상대로 나의 월드컵 첫 번째 골을 넣고 싶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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